METHODOLOGY

다섯 가지 방법으로 따로 보고,
서로 맞는지 확인합니다.

설문은 문제가 있는 곳을 보여주지만 왜 생겼는지는 말해주지 못합니다. 그래서 네 가지를 더 보고, 확인한 근거보다 강한 결론은 쓰지 않습니다.

FIVE SOURCES

각 방법의 한계까지 함께 기록합니다.

서로 어긋나면 평균으로 덮지 않고 ‘더 확인 필요’ 또는 ‘판단 보류’로 남깁니다.

S1

경영진 인터뷰

대상
대표·임원
확인
목표와 의지, 투자와 책임
한계
본인 생각·낙관 경향
S2

전 임직원 설문

대상
전 임직원
확인
현장 경험, 활용, 문화, 역량
한계
본인 응답·인식 차이
S3

자료 확인

대상
32개 점검항목
확인
규정과 시스템의 존재·작동
한계
제출 범위·기준일
S4

담당자 인터뷰

대상
핵심 4~8명·직원 그룹
확인
배경과 원인, 반대 근거
한계
기억·사람 선정
S5

업무 현장 관찰

대상
실제 절차와 기록
확인
일이 실제로 흐르는 방식
한계
관찰 기간·대표성
16 DIAGNOSTIC AREAS

항상 같은 기준으로
열여섯 영역을 판정합니다.

점수표를 만들려는 것이 아니라, 어디가 막혀 있고 무엇을 먼저 풀어야 하는지 찾으려는 지도입니다.

Ⅰ 방향과 책임

  • D01 비전·사업가치
  • D02 과제 선정·로드맵
  • D03 리더십·책임·자원
  • D04 지침·안전한 사용

Ⅱ 문화와 받아들임

  • D05 리더 행동·관리자 지원
  • D06 안심하고 배우고 나누기
  • D07 참여·역할 신뢰·인정
  • D08 직무별 역량·실제 활용

Ⅲ 업무와 기술

  • D09 업무 다시 짜기·역할
  • D10 데이터·자료 준비
  • D11 시스템·연결·운영
  • D12 AI 에이전트 준비도

Ⅳ 가치와 확산

  • D13 시범사업 검증 규율
  • D14 성과 증명
  • D15 위험 관리·검증
  • D16 표준화·회사 전체 확산
EVIDENCE LEVEL

자료가 있다는 것과
작동한다는 것을 나눠 봅니다.

문서를 받았다는 사실만으로 제도가 돌아간다고 쓰지 않습니다. 어떻게 확인했는지를 보고서에 함께 표시합니다.

01

문서 확인

원본과 위치를 확인합니다. 제도가 있다는 것까지만 인정합니다.

02

화면·기록 확인

실제 시스템 화면과 기록을 함께 봅니다. 그 시점에 작동했다는 증거입니다.

03

설명만 들음

담당자의 설명은 기록하되, 확인된 사실과 분리합니다.

04

확인 못 함

못 본 것은 다음 확인사항으로 남기고 결론의 강도를 낮춥니다.

RISK IS SEPARATE

위험은 좋은 점수로
덮지 않습니다.

허락 안 한 도구 사용, 검증 기준, 기록, 고객·직원 영향, 감시와 되돌리기는 다른 진단영역과 별도로 G·A·U·R로 판정합니다.

G괜찮음지켜지는 흔적 확인
A조건부범위·예외 보완
U확인 못 함확인 전 확산 제한
R지금 조치고치기 전 실행 금지
HUMAN ACCOUNTABILITY

AI는 분석을 돕지만,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AI는 근거 정리·주장 초안·상충탐지·품질점검을 지원합니다. 최종 진단, 우선업무 확정, 위험 해제, 보고서 승인과 외부 발송은 사람이 수행합니다.

AI 지원근거 정리 · 초안 · QA
컨설턴트 검토판단 · 수정 · 근거 연결
책임 승인최종 진단 · 외부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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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맡을지, 어디까지 볼지, 언제 할지 세 가지부터 함께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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