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의 AX 현실을 진단하고,무엇을 먼저 실행할지결정하게 합니다.
전 직원 설문·경영진 인터뷰·자료 확인·담당자 인터뷰·업무 현장 관찰을 교차분석해, 지금 어디가 막혀 있고 무엇이 위험한지 가려내는 경영 의사결정 프로그램입니다.
AI를 쓰는 회사입니다.
아직 성과를 반복해서 만드는 회사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AI를 쓰는 회사는 많지만,
회사 전체로 퍼진 곳은 적습니다.
도구를 들이고 교육한 뒤의 문제가 더 어렵습니다. 이제 질문은 “AI를 도입할까”가 아니라 “도입한 것이 왜 안 퍼지고, 왜 성과로 보이지 않는가”입니다.
출처: McKinsey, The state of AI in 2025 · 조사 대상 1,993개 기업, 105개국
계정·접속·교육·만족도
- 몇 명에게 계정을 줬는가
- 얼마나 자주 쓰는가
- 교육을 몇 명이 들었는가
- 어떤 도구를 더 들일 것인가
업무·성과·책임·위험
- 어떤 업무의 어느 단계가 바뀌었는가
- 재작업을 빼면 얼마나 줄었는가
- 누가 결과를 검증하고 책임지는가
- 어떤 업무부터 먼저 바꿔야 하는가
설문 보고서도,
기술 점검도 아닙니다.
다섯 가지 방법으로 회사를 들여다보고, 지금 어디가 막혀 있고 무엇이 위험한지 가려낸 다음, 무엇부터 해야 할지 알려드리는 경영 의사결정 프로그램입니다.
점수를 올리려고 하는 진단이 아니라,
더 나은 결정을 하려고 하는 진단입니다.
설문 한 번으로 결론을 내리지 않습니다.
각 방법의 장점과 한계를 함께 기록하고, 서로 어긋나면 평균으로 덮지 않습니다.
경영진 인터뷰
대표·임원의 목표, 의지, 투자와 책임을 확인합니다.
전 임직원 설문
전 직원의 활용 경험, 문화, 역량과 인식 차이를 봅니다.
자료 확인
16개 영역별로 제도가 있는지, 최근 실제로 작동했는지 나눠 확인합니다.
담당자 인터뷰
핵심 인력과 직원 그룹을 통해 점수 뒤의 원인과 반대 근거를 찾습니다.
업무 현장 관찰
실제 업무 절차와 기록을 함께 보며 일이 정말 어떻게 흐르는지 확인합니다.
조직을 네 방향,
열여섯 영역으로 봅니다.
성숙도 순위를 만들기 위한 표가 아닙니다. 어디가 막혀 있고 무엇을 먼저 풀어야 하는지 찾는 지도입니다.
방향과 책임
- D01비전·사업가치
- D02과제 선정·로드맵
- D03리더십·책임·자원
- D04지침·안전한 사용
문화와 받아들임
- D05리더 행동·관리자 지원
- D06안심하고 배우고 나누기
- D07참여·역할 신뢰·인정
- D08직무별 역량·실제 활용
업무와 기술
- D09업무 다시 짜기·역할
- D10데이터·자료 준비
- D11시스템·연결·운영
- D12AI 에이전트 준비도
가치와 확산
- D13시범사업 검증 규율
- D14성과 증명
- D15위험 관리·검증
- D16표준화·회사 전체 확산
저희가 다르게 하는
일곱 가지입니다.
말로만 하는 약속이 아니라 상품정의서와 운영가이드에 지켜야 할 기준으로 적혀 있습니다.
진단 결과가 처방을 정합니다
일부가 아니라 전 직원에게 묻습니다
다섯 가지 방법을 서로 맞춰봅니다
규정과 실제 작동을 나눠 봅니다
엇갈린 답을 평균 내지 않습니다
위험은 좋은 점수로 덮지 않습니다
경영진과 현장의 생각 차이를 지표로 씁니다
검진이 끝나는 날,
일곱 가지가 남습니다.
보고서의 마지막은 설명이 아니라 경영진이 승인·보류·추가확인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결정 안건입니다.
한 문장 진단
보고서 전체가 모이는 하나의 판단과 그 판단의 범위
생각 차이 지도
경영진과 현장이 다르게 보는 영역과 먼저 확인할 순서
멈춰야 할 것 목록
넓히기 전에 풀어야 할 위험과 확인하지 못한 항목
규정과 실제 비교표
제도가 있는 곳과 실제로 돌아가는 곳의 차이
가장 먼저 손댈 업무
현재 수치, 목표, 완료 기준과 이번에 하지 않을 일
업무 후보 정리표
바로·조건부·더 확인·보류로 나뉜 후보
결정 기록
승인·보류·추가확인과 다음 검토일
250명 규모라면
3주면 끝납니다.
설문, 자료 수집, 인터뷰를 차례로 하지 않고 같은 기간에 병행합니다. 직원 한 사람이 쓰는 시간은 10~12분입니다.
착수
역할·범위·조직·일정 확정
조사
전 직원 설문·자료·경영진 인터뷰 병행
확인
담당자·직원 그룹 인터뷰와 현장 확인
분석
교차검증·추가 확인·진단문 작성
결정
사실 확인·최종 보고서·경영진 보고회
- 총괄 임원과 실무 담당자 정하기
- 조직도와 인력 현황 주기
- 설문 안내와 인터뷰 일정 잡기
- 기존 자료 주기 또는 자가점검 답하기
시스템 등록, 조사 운영, 근거 정리, 교차검증, 16개 영역 판정, 보고서 작성과 경영진 결과보고회를 담당합니다. 없는 문서를 새로 만들어 달라고 하지 않습니다.
회사 규모에 따라 네 가지로 나눕니다.
가격에는 조직 등록, 조사 운영, 인터뷰, 종합보고서, 사실 확인 1회와 경영진 결과보고회가 포함됩니다.
1,200만원
100명 이하
2주3,000만원
100~300명
3주표준6,000만원
300~1,000명
4~5주8,000만원부터
1,000명 이상
6주 이상부가세 별도 · 실제 계약은 조직 수, 인터뷰 횟수, 검토할 업무 수와 사업장 수로 확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검진 범위와 진행 원칙을 시작 전에 분명히 설명드립니다.
몇 명만 뽑아 설문하면 안 되나요?+
전 직원 시행이 원칙입니다. 평균으로는 본부·직무·직급·근속에 따라 갈리는 경험을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개인 응답이 회사에 공개되나요?+
아닙니다. 개인 평가에 사용하지 않으며, 소규모 집단은 상위 조직으로 묶거나 공개하지 않습니다.
자료를 회사 밖으로 보낼 수 없으면요?+
온라인 자가점검, 화면 공유, 현장 열람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확인 수준은 보고서에 그대로 표시합니다.
몇 퍼센트 절감되는지 미리 알 수 있나요?+
미리 절감률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먼저 현재 수치를 확정하고, 90일 뒤 같은 방식으로 다시 재야 실제 효과를 말할 수 있습니다.
검진 뒤 실행도 포함되나요?+
검진은 종합보고서와 경영진 보고회까지입니다. 전략, 교육, 시스템, AI 에이전트 개발은 결과를 보고 별도로 선택합니다.
AI가 최종 진단을 결정하나요?+
AI는 근거 정리와 초안을 지원할 수 있지만, 최종 진단·위험판정·보고서 승인과 외부 발송은 사람이 수행합니다.
